개인으로 쓰던 onpod을 회사 단위로 쓸 수 있어요. 직원을 초대해 한 조직으로 묶으면 — 누가 어디에 얼마를 쓰는지, 누가 무엇을 배포했는지 한눈에 보이고, 예산·결제·공개범위도 회사 기준으로 관리돼요.
조직 만들기와 직원 초대
- 개인(구글) 계정으로 가입한 뒤, 콘솔 왼쪽 위 계정 전환 버튼에서 「기업 계정 만들기」를 누르고 기업명을 입력하면 기업 계정이 만들어져요. 만든 사람이 소유자가 돼요.
- 기업 계정이 생기면 같은 버튼으로 개인 ↔ 기업을 오갈 수 있어요. 기업으로 전환하면 왼쪽 메뉴가 조직 전용으로 바뀌고, 멤버들이 배포한 웹사이트·팟·DB를 종류별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직원은 이메일로 초대해요. 초대는 7일이 지나면 만료되니, 오래 안 받으면 다시 보내면 돼요.
- 초대받은 사람은 초대받은 그 이메일로 onpod에 로그인하면 초대가 보여요. 수락하면 바로 조직에 합류돼요.
- 이미 다른 조직에 소속된 사람도 괜찮아요. 한 계정은 한 조직에만 들어갈 수 있지만, 초대 화면의 「조직 옮겨서 수락하기」를 누르면 지금 조직에서 나가기와 새 조직 합류가 한 번에 진행돼요. 다만 조직 소유자는 조직을 나갈 수 없어서, 먼저 조직 설정에서 조직을 삭제해야 해요.
부서(조직도)와 CSV 일괄 업로드
부서는 기업 계정의 「구성원」 화면에서 트리로 추가·이동·삭제해요. 부서가 많으면 CSV 파일 한 번으로 조직도를 통째로 올릴 수 있어요. 상위 부서가 먼저 나오게 줄을 정렬해 주세요 — 하위 부서는 상위 부서가 만들어진 다음에야 붙을 수 있거든요.
| 컬럼 | 뜻 |
|---|---|
code | 부서 고유 코드 (회사에서 쓰는 코드 그대로) |
name | 부서 이름 |
parent_code | 상위 부서의 code. 최상위 부서면 비워두세요. |
approver_email | 이 부서의 결재자 이메일. 배포물 공개범위를 넓힐 때 결재해줄 사람이에요. |
멤버가 어느 부서 소속인지, 역할이 무엇인지도 CSV로 한 번에 지정해요 — 컬럼은 email, department_code, role 세 개예요. 같은 작업을 API로도 할 수 있어서, 사내 인사 시스템과 자동으로 맞춰둘 수도 있어요.
“이 부서 목록 CSV로 만들어서 우리 조직에 올려줘 — 상위 부서가 먼저 오게 정렬도 해줘”
“직원 명단 줄게. 부서랑 역할까지 CSV로 한 번에 지정해줘”
인사 시스템과 자동으로 맞추기(동기화 API)
부서와 직원 정보를 회사 인사 시스템에서 관리하고 있다면, 매번 CSV를 업로드하는 대신 동기화 API로 자동으로 맞춰둘 수 있어요. 지금 회사의 부서·직원 목록 전체를 그대로 보내면, onpod이 달라진 부분만 골라서 반영하고 — 무엇이 추가·수정·삭제됐는지 항목별로 알려줘요. 같은 목록을 다시 보내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으니, 하루 한 번 같은 주기로 실행해도 안전해요.
- 부서는 회사에서 쓰는 부서 코드로, 직원은 이메일로 알아봐요.
- 직원을 새로 추가하는 건 동기화로는 안 돼요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메일 초대를 수락한 사람만 조직에 합류해요. 아직 합류 전인 직원은 「멤버가 아니에요」라고 알려주기만 하니 무시해도 괜찮아요.
- 목록에서 빠진 부서·직원을 자동으로 정리하는 옵션도 있어요. 단, 직원이 남아 있는 부서는 지워지지 않고, API를 호출한 본인 계정도 실수로 빠지지 않게 보호돼요.
“우리 인사 시스템 부서·직원 목록을 onpod 조직에 매일 자동 동기화되게 만들어줘”
“이 조직도 JSON 그대로 onpod에 동기화해줘 — 빠진 부서는 정리하고 결과 알려줘”
역할별로 할 수 있는 일
역할은 소유자·관리자·멤버 세 가지예요.
| 할 수 있는 일 | 소유자 | 관리자 | 멤버 |
|---|---|---|---|
| 배포하고 내 배포물 관리하기 | ✓ | ✓ | ✓ |
| 조직 전체 사용액·방문 통계·감사 기록 보기 | ✓ | ✓ | — |
| 멤버 초대·역할 바꾸기·부서 관리 | ✓ | ✓ | — |
| 월예산·배포물 기본 공개범위 정하기 | ✓ | ✓ | — |
| 조직 삭제 같은 최종 결정 | ✓ | — | — |
회사 자산 — 회사 것과 내 것을 나눠요
기업 계정의 배포물 목록에는 회사 자산만 보여요. 개인 배포물은 개인 화면에만 있어요. 회사 자산이 되는 길은 두 가지예요.
- 처음부터 회사용으로 만들기(추천) — 기업 화면의 각 목록에서 「새로 만들기」를 누르거나, 기업용 API 키(기업 관리 → API 키)로 CLI·AI 에이전트가 만들면 그 배포물은 만들어질 때부터 회사 자산이에요.
- 회사로 옮기기 — 이미 개인으로 만든 건 개인 화면의 각 목록(내 팟·웹사이트·DB 등)에서 「회사로 옮기기」를 누르면 돼요.
회사 자산을 만든 사람이 조직을 떠나면 그 배포물이 주소·공개범위 설정까지 통째로 조직 소유자에게 자동으로 넘어가요. 회사 서비스가 퇴사자 개인 계정에 남아 끊기는 일을 막아줘요.
이관 — 소유자를 다른 계정·팀으로 넘기기
「회사로 옮기기」는 소유자를 그대로 두고 회사 자산으로 표시만 해요. 이관은 배포물의 소유자를 실제로 바꿔요 — 개인끼리, 개인에서 팀으로, 팀에서 다른 팀으로. 각 목록 화면(내 팟·웹사이트·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샌드박스)의 「넘기기」를 누르고 받는 쪽(이메일 또는 내 회사)을 고르면 요청이 가요.
- 받는 쪽이 수락해야 옮겨져요. 요금이 그쪽으로 가기 때문이에요. 받은 요청은 사이드바 「이관」에 배지로 뜨고 메일로도 알려드려요. 7일 안에 수락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만료돼요. 보낸 쪽은 수락 전까지 취소할 수 있어요.
- 함께 넘어가는 것 — 주소(slug)·연결한 도메인·공개범위 설정·앱 산하 팟·진행 중 요금. 같은 이름의 배포물이 이미 있으면 뒤에 짧은 접미사가 붙어요. 팟·앱이 붙여 쓰는 공유 디스크와 DB는 반드시 함께 넘어가요(따로 남기면 옛 소유자가 새 소유자의 데이터에 계속 닿기 때문이에요 — 남기려면 먼저 떼어주세요).
- 팀(조직)으로 받으면 소유자는 조직 소유자 계정이 되고 회사 자산으로 기업 화면에 나타나요. 조직 관리자(소유자·관리자)가 수락해요. 관리자가 자기 것을 자기 회사로 넘기면 바로 옮겨져요.
- 회사 자산은 조직 관리자만 넘길 수 있어요. 일반 멤버가 만든 회사 자산을 외부로 반출하지 못하게요. 관리자는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을 때 동료의 회사 자산도 기업 화면에서 넘길 수 있어요.
- 개인 계정으로 받으면 사내 전용이던 공개범위는 「만든 사람만」으로 닫혀요(조직이 없어진 뒤 의도치 않게 전체 공개가 되지 않게). DB 비밀번호·저장소 키는 바뀌지 않으니 필요하면 받은 뒤 새로 발급하세요.
“내 api 앱을 [email protected] 에게 넘겨줘. 붙어 있는 디스크도 같이.”
“받은 이관 요청 있으면 수락해줘.”
- 회사로 옮기면 그때부터는 기업 화면에서 관리해요. 내 개인 화면 목록에서는 빠지고(어디로 갔는지 한 줄로 알려줘요), 기업 화면의 「관리」로 들어가면 켜고 끄기·주소 연결·삭제를 그대로 할 수 있어요. 한 배포물이 두 곳에 보이지 않아요.
- 옮기는 건 배포물을 만든 본인만, 되돌리는 건 조직 관리자만 할 수 있어요.
- 누가 관리할 수 있나 — 회사 자산은 만든 사람과 조직 소유자·관리자가 끄고·켜고·재시작하고·주소를 바꾸고· 지울 수 있어요(회사가 요금을 내니까요).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도 회사가 관리할 수 있어요. 자동 확장 앱의 규모 조절, 지출 한도, 플랜 업그레이드, 방화벽 같은 것도요. 팟뿐 아니라 웹사이트·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샌드박스도 마찬가지예요 — 웹사이트는 새 내용을 올리는 것까지, DB는 정지·시작·크기 조절·접속 허용 IP까지 회사가 할 수 있어요(파일 저장소는 이름 바꾸기가 없어서 보기·삭제만요). 기업 화면의 목록에는 동료가 만든 회사 자산도 함께 나와요(내 개인 화면은 그대로 내 것만). 다만 터미널 접속·명령 실행·백업 다운로드· 환경변수·실행 중인 이미지 교체는 만든 사람 것으로 남아요 — 관리 권한이 곧 데이터 열람권은 아니고, 이미지를 바꿀 수 있으면 남의 앱 환경변수까지 다 볼 수 있게 되거든요. 같은 이유로 앱이 멈춘 마지막 기록도 만든 사람만 볼 수 있어요. 왜 멈췄는지 알아야 하면 만든 사람에게 물어봐 주세요. DB의 접속 비밀번호도 그래요 — 비밀번호를 받으면 그 DB를 통째로 볼 수 있으니, 비밀번호 확인·재발급·되돌리기는 만든 사람만 해요. DB 접속을 모아 주는 기능을 켜고 끄는 것도요 — 그걸 바꾸면 그 DB를 쓰는 앱들의 설정이 같이 바뀌고 다시 시작되거든요. 담당자가 회사를 떠나면 그 사람의 회사 자산은 회사 대표에게 자동으로 이전되니까, 회사가 자기 DB에 접근하지 못하는 일은 없어요.
- 요금이 계속 청구되는 것을 켤 때 — 회사 자산에 고정 IP를 켜거나 요금제를 올리면 회사 지갑을 봐요(만든 사람 개인 잔액이 아니라요). 그래서 회사 크레딧이 떨어졌거나 이번 달 한도에 닿았으면 차단되고, 반대로 만든 사람 개인 잔액이 비어 있어도 회사가 넉넉하면 켜져요. 내 개인 배포물은 예전처럼 내 잔액을 봐요.
- 자동 확장 앱이 회사 자산이면 그 앱의 팟들도 함께예요. 앱이 쓰는 공유 디스크는 따로 만들거나 옮겨주세요.
- 회사와 무관한 개인 프로젝트는 개인 화면에서 만들면 돼요 — 조직을 떠날 때 그대로 가지고 나가요.
“이 사이트 회사로 옮겨줘”
“회사 프로젝트니까 기업용 키로 배포해줘”
기업용 API 키 — 키만 바꾸면 전부 회사 것
기업 관리 → API 키에서 기업용 키를 발급받아 CLI나 AI 에이전트에 넣으면, 만드는 것마다 「회사로 옮기기」를 누를 필요 없이 전부 회사 자산이 돼요. 활동은 기업 감사 기록에 남고, 회사를 나가면 키도 바로 못 쓰게 돼요. 개인 작업엔 개인 화면의 API 키를 그대로 쓰면 돼요 — 키가 곧 「개인이냐 회사냐」를 정해요.
기업용 키로 배포할 땐 무료(절전형) 대신 항상 켜진 배포를 권해요 — 무료 배포는 30분 동안 접속이 없으면 절전돼서, 고객에게 보여드릴 서비스엔 맞지 않아요. DB도 무료 DB(한 사람당 1개) 대신 프로젝트마다 유료 DB를 하나씩 두는 게 안전해요. 요금은 조직 결제 모드면 회사 지갑에서 나가서, 멤버 개인 잔액이 ₩0 이어도 배포에 지장이 없어요.
“이 키로 로그인하고 우리 회사 API 서버 배포해줘”
중요한 일은 메일로 알려드려요
- 결재함에 새 요청이 오면 결재자에게 바로 메일이 가요. 승인·반려 결과는 요청한 사람에게 가요.
- 멤버가 합류하거나 나가면(내보내기 포함) 관리자들에게 알려드려요 — 회사 자산이 이관됐으면 몇 개인지도요.
- 월예산 80%·100%, 후불 한도, 조직 크레딧 소진도 관리자 전원에게 메일이 가요.
- 어떤 멤버의 오늘 사용액이 어제의 2배를 넘고 일정 금액 이상이면, 그 멤버와 관리자들에게 사용액 급증 경고를 보내드려요.
사용액과 감사 기록
- 사용액 — 전사·부서·개인별 회사 자산 월 사용액과 일별 추이를 비용 종류(컴퓨트/DB/저장 공간/고정 IP)로 나눠 보여줘요. 멤버의 개인 자산 사용액은 포함되지 않아요.
- 감사 기록 — 회사 자산과 조직 관리에 관한 활동(배포· 수정·삭제·멤버 관리)이 남아요. 멤버가 개인 화면에서 한 개인 작업은 남지 않아요. 멤버·행동·기간으로 걸러 볼 수 있어서 「이 팟 누가 지웠지?」에 바로 답이 나와요.
“지난달 우리 조직이 어디에 얼마 썼는지 부서별로 정리해줘”
“이번 주에 삭제된 배포물이 있는지, 누가 지웠는지 확인해줘”
월예산 — 경고와 차단의 차이
관리자가 전사·부서·개인별 월예산을 원화로 정할 수 있어요. 예산은 회사 자산 사용액 기준이에요. 어느 쪽이든 80%·100% 도달 시 메일로 알려드려요.
- 경고 예산 — 알림만 와요. 사용은 계속돼요.
- 차단 예산 — 예산을 넘는 순간 새 리소스 만들기가 차단돼요. 이미 실행 중이던 앱·팟은 안 멈추니, 서비스가 갑자기 끊길 걱정은 없어요.
결제 — 카드 한 장이면 전면 종량제
조직 소유자가 「결제」 화면에서 법인카드를 등록하면 끝이에요. 매월 초, 전월 회사 자산 사용액이 카드로 자동 결제돼요. 멤버의 개인 자산은 카드를 등록해도 각자 결제 그대로라, 회사 카드로 개인 요금이 나갈 걱정이 없어요. 월별 청구서·사용내역서를 화면에서 보고 PDF로 저장할 수 있어요(멤버·비용 종류별 상세 포함).
- 카드 결제가 실패하면 관리자에게 메일이 가고, 다음 날 자동으로 다시 시도해요(3회).
- 계속 실패하면 새 리소스 만들기가 잠시 제한돼요 — 카드를 바꿔 등록하면 자동으로 해제돼요.
- 카드를 걸기 어려운 회사는 별도 계약 후불(월 한도)로 쓸 수 있어요 — [email protected].
조직 지갑 — 회사가 한꺼번에 결제
onpod과 계약하면 멤버가 각자 결제 수단을 등록하는 대신, 회사 지갑에서 한꺼번에 정산돼요. 방식은 두 가지예요.
- 선불 크레딧 — 미리 충전해두고 쓴 만큼 차감돼요.
- 후불(월 한도) — 정해둔 월 한도 안에서 쓰고, 월말에 청구돼요.
예산 화면의 거래 기록에는 충전·사용료·조정이 남아요. 사용료는 구성원이 회사 자산(앱·DB·저장소)을 쓴 만큼 5분마다 조금씩 정산되는데, 화면에서는 하루치를 한 줄로 묶어 보여드려요. 누가 얼마나 썼는지는 사용액에서 구성원·부서별로 볼 수 있어요.
조직 지갑은 onpod에 문의해 전환해요 — [email protected]로 회사명과 함께 메일 주시면 안내해드려요.
배포물 공개범위 — 사내 전용 배포
배포한 앱·사이트를 누가 볼 수 있는지 5단계로 정해요.
- 인터넷 전체 공개 — 주소만 알면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회사 전체 — 우리 조직 멤버만 볼 수 있어요.
- 특정 부서만 — 고른 부서와 그 아래 부서 멤버만 볼 수 있어요.
- 초대한 사람만 — 배포한 사람(또는 관리자)이 초대한 멤버만 볼 수 있어요.
- 만든 사람만 — 배포한 본인만 볼 수 있어요. 관리자도 볼 수 없어요.
관리자가 기본 공개범위를 정하면 새 배포부터 적용돼요. 배포한 사람은 사이트별로 범위를 조정하고 멤버를 초대할 수 있어요. 다만 범위를 기본 정책보다 넓힐 때는(설정해 둔 경우) 부서 결재자나 관리자의 결재를 받아야 적용돼요. 조직 소유자·관리자는 멤버의 사이트도 직접 바꿀 수 있고(결재 없이 바로), 감사 기록에 남아요.
배포 통제 — 직원들의 배포를 회사 기준으로
기업 관리 → 「배포 통제」 메뉴에서 회사 정책을 한 화면에서 정해요. 조직 소유자·관리자는 정책의 예외이고, 이미 실행 중인 배포물은 건드리지 않아요.
- 누가 새 배포를 만들 수 있나 — 「멤버 누구나」 또는 「조직 관리자만」. 막히면 코딩 에이전트에게도 「회사 정책으로 막혀 있어요」라고 알려줘요.
- 새 배포의 기본 공개범위 — 멤버가 새로 배포하면 이 범위로 시작해요. 기본보다 넓게 열린 사이트가 있으면 「지금 있는 사이트도 기본에 맞추기」로 한 번에 좁힐 수 있어요.
- 멤버가 열 수 있는 상한 — 예를 들어 「회사 전체」까지로 두면 멤버는 인터넷 공개를 고를 수 없어요. 결재로도 못 넘어요.
- 부서별 배포 금지 — 켠 부서와 그 아래 부서 멤버는 새 배포를 만들 수 없어요. 부서는 구성원 화면(또는 웍스AI 조직도 연동)에서 관리해요.
- 회사에 배포된 사이트 한눈에 — 회사 멤버가 배포한 팟·앱·웹사이트 전부를 공개범위·배포한 사람·부서와 함께 보고, 행마다 「바꾸기」로 범위를 정해요. 인터넷 공개인 것만 골라 보는 필터도 있어요.
“우리 회사 사이트 인터넷 공개 못 하게 막아줘”
— 에이전트는 콘솔 「배포 통제」에서 상한을 「회사 전체」까지로 두라고 안내해요(정책 변경은 관리자 화면에서만 해요).방문 통계 — 누가 얼마나 방문했나
「방문 통계」 메뉴에서 배포물 주소로 들어온 요청 수·오류율(5xx)·평균 응답 시간·방문자에게 보낸 데이터를 하루 단위(한국 시간)로 봐요. 개인 화면은 내 배포물, 기업 화면(관리자)은 회사 멤버 전원의 배포물이에요. 많이 방문된 순으로 정렬되고, 행을 누르면 그 배포물의 일별 그래프가 펼쳐져요. 최근 7일·30일·90일을 고를 수 있어요.
응답 시간은 팟·자동 확장 앱만, 전송량은 웹사이트(정적)만 집계해요. 웹사이트의 일별 집계는 2026년 9월 3일부터 기록돼요.
좋은 점 — 조직 멤버는 onpod 로그인만 하면 잠긴 사이트를 볼 수 있어요. 사내용 앱에 로그인 기능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직원별 방문 — 누가 며칠, 얼마나 썼나
「방문 통계」 화면 아래 「직원별 방문」(관리자)에서, 회사 전용(전사·부서·초대)으로 잠근 배포물에 로그인해서 들어온 직원의 방문 횟수·사용한 날 수·머문 시간(추정)·마지막 방문·부서를 배포물별로 봐요. 웍스AI 로그인으로 들어온 직원은 웍스 계정 그대로 기록되고 「로그인」 열에 웍스AI 로 표시돼요.
- 「엑셀로 내려받기」는 직원 × 배포물 기간 합계, 「일별 상세 내려받기」는 직원 × 배포물 × 날짜예요. 엑셀에서 한글이 그대로 열리는 CSV 파일이고, 내려받은 기록은 감사 기록에 남아요.
- 매일 자동으로 받으려면 조직 API 키(조회 권한)로 GET /v1/org/stats/visits?view=daily&from=어제&to=어제&format=csv 를 불러요.
- 방문은 30분 넘게 쉬다 다시 오면 새 방문으로 세고, 머문 시간은 활동 사이 간격(한 번에 최대 5분)을 더해 추정해요. 기록은 400일 보관하고, 접속 주소·IP 같은 원본 로그는 저장하지 않아요.
- 인터넷 전체 공개 배포물과 내 도메인으로 접속한 방문은 누가 들어왔는지 알 수 없어 기록하지 않아요. 직원별로 보려면 「배포 통제」에서 공개범위를 「회사 전체」로 두세요.
“이번 달 우리 회사 에이전트 누가 몇 번 썼는지 엑셀로 뽑아줘”
— 에이전트는 직원별 방문 기록 조회 주소로 기간을 정해 CSV 를 받아 줘요(관리자 권한 필요).웍스AI 로그인으로 통과 — 웍스AI 고객사
회사가 웍스AI(wrks.ai)를 쓰면 직원은 onpod 계정도, 초대도 필요 없어요. 잠긴 사이트를 열면 곧바로 웍스AI 로그인으로 넘어가고, 웍스 세션이 확인되면 계정 생성 → 회사 조직 합류 → 부서 배정이 자동으로 끝나요.
- 연동은 관리자 로그인 한 번 — 웍스AI 기업 관리자가 콘솔 로그인 화면의 「웍스AI로 로그인」을 누르면, 이미 만든 조직이 있으면 그 조직이 웍스AI 기업과 연동되고 없으면 조직이 새로 생겨요. 직원이 먼저 들어와도 조직은 생기지 않아요.
- 부서는 웍스AI 조직도가 기준 — 로그인할 때 자동으로 맞춰지고, 조직 설정의 「조직도 지금 동기화」로 바로 당겨올 수 있어요. 「부서만」 잠금은 그 아래 팀까지 열려요.
- 퇴사·정지는 바로 반영 — 잠긴 사이트를 열 때 주기적으로 웍스AI 에 신원을 다시 확인해요. 웍스AI가 아니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세션이 끊겨요. 웍스AI가 잠시 점검 중일 때는 이미 로그인한 분을 막지 않아요. 웍스AI로 합류한 멤버는 이 사이트를 웍스AI 세션으로만 볼 수 있어요(API 키·비밀번호 로그인으로는 안 열려요).
- 이미 onpod 계정이 있다면 — 비밀번호·구글로 가입한 이메일은 그 방법으로 로그인한 뒤 설정에서 「웍스AI 계정 연결」을 눌러 주세요. 웍스AI 쪽 주장만으로 기존 계정에 연결하지는 않아요.
- 요금도 웍스AI로 합산 — 웍스AI 로그인이 연 조직은 처음부터 웍스AI 통합 청구예요. 회사 자산(기업 화면에서 만든 앱·DB·디스크) 사용액이 onpod 카드·충전이 아니라 멤버 각자의 웍스AI 계정에 웍스AI 요금과 함께 월 합산으로 청구돼요(명세에는 onpod-hosting으로 표시). 잔액이 0 이어도 배포되고, 이번 달 사용액·웍스AI로 보낸 금액·미전송 금액은 조직 결제 화면에서 봐요. 웍스AI 로그인이 없는 멤버와 웍스AI 사용량을 다 쓴 멤버는 새 자원 만들기만 차단돼요(실행 중인 앱은 그대로) — 웍스AI로 다시 로그인하거나 웍스AI 관리자에게 한도 상향을 요청하면 해제돼요. 「한도를 다 쓰면 반드시 멈춰야 한다」면 조직 결제 화면의 「사용량 소진 시 회사 앱 정지」를 켜 두세요 — 그 멤버가 만든 회사 앱을 일시정지하고 DB 를 멈추며(데이터 유지), 사용량이 돌아오면 앱은 자동으로 다시 켜져요(DB 는 DB 화면에서). 각자 결제로 되돌리는 건 소유자가 조직 결제 화면에서 할 수 있어요.
- 연동 해제 — 조직 소유자가 조직 설정 「웍스AI 연동」 카드에서 해제할 수 있어요. 이미 합류한 멤버는 그대로 남고, 웍스AI 통합 청구는 각자 결제로 돌아가요.
주의 — 커스텀 도메인을 붙인 주소는 아직 조직 전용 잠금이 적용되지 않아요. 조직 전용으로 쓸 사이트에는 기본 주소 ({이름}.onpod.ai)를 쓰세요.
“이 사이트 우리 부서만 보게 잠가줘”
“이 대시보드에 마케팅팀 두 명만 초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