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웹사이트 폴더를 올리면 {이름}.onpod.ai 주소로 바로 열려요. 주소·보안(HTTPS)도 자동으로 붙고, 한국에서도 빠르게 열려요. 명령어를 외울 필요 없어요 — 코딩 에이전트한테 한 마디만 하면 돼요.
“방금 만든 사이트 onpod에 올려줘”
에이전트가 폴더를 찾아 올리고, 열리는 주소({이름}.onpod.ai)를 돌려줘요. 이름을 정하고 싶으면 “이름은 myblog로 해줘” 라고 덧붙이면 돼요.
무료로 되는 것
- 웹사이트 10개 / 계정
- 사이트당 100MB (파일 하나 50MB·한 번에 5,000개까지)
- 월 방문 트래픽 100GB
- 주소·보안(HTTPS) 자동 · 한국에서도 빠르게
- 내 도메인(예: ai3.kr) 연결 + HTTPS 자동 — 무료
- 글·회원·주문을 저장하는 데이터 DB 1개도 무료 (Dev 플랜)
언제 무료인가요? 언제 유료인가요?
무료는 계속 무료예요 — 자동으로 유료로 바뀌거나 카드가 청구되는 일은 없어요. 아래 경우에만 직접 유료 요금제를 고르면 돼요.
- 트래픽이 한도(월 100GB)를 넘으면 — 갑자기 요금이 청구되는 게 아니라, 그 달은 잠깐 멈췄다가 다음 달 1일에 자동으로 다시 열려요. 방문자가 늘 것 같으면 미리 유료 요금제로 올려두면 안 끊겨요.
- 사이트당 100MB·월 100GB보다 큰 용량·트래픽이 필요할 때
- 로그인·결제·데이터 저장이 필요한 상시 가동 서버 앱일 때 → 내 앱 올리기 참고
내 도메인 연결 (ai3.kr 같은 주소)
직접 산 도메인을 무료로 붙일 수 있어요. apex(예 ai3.kr)도 되고 www도 돼요. 연결하면 보안 인증서(HTTPS)는 1~2분 안에 자동으로 발급·갱신돼요. 에이전트한테 이렇게 말하면 DNS 설정까지 자동으로 처리해요.
“내 사이트에 ai3.kr 도메인 붙여줘”
등록 → DNS 레코드 작성(Cloudflare·Route53면 자동) → 연결 확인까지 한 번에 해줘요. (명령어로는 onpod static domain connect) 가리키는 레코드(CNAME 또는 A)와 함께 소유 확인 TXT 한 줄(_onpod-verify)을 루트 도메인에 넣어요 — 다른 사람이 내 도메인을 자기 앱에 붙이지 못하게 하는 장치예요. 서브도메인이 여러 개여도 한 줄로 충분해요.
주소가 깔끔하게 나와요 (.html 없이)
여러 페이지로 된 사이트도 주소 끝에 .html이 안 붙어요. 예를 들어 /about.html 대신 /about으로 열려요 — 링크를 걸 때 .html을 빼도 자동으로 같은 페이지를 찾아줘요. 공유하거나 검색에 뜰 때 주소가 더 깔끔하죠. .html이 붙은 주소로 들어와도 깔끔한 주소로 자동으로 바꿔줘서(리다이렉트), 주소는 늘 한 가지로 정리돼요.
올릴 때 사이트 종류를 자동으로 감지해요. 페이지가 여러 개인 보통 사이트는 없는 주소로 들어오면 제대로 “없음(404)”을 보여주고, 화면 하나로 된 앱(한 개의 index.html로 화면 전환을 직접 하는 경우)은 모든 주소를 그 화면으로 열어줘요. 자동 판단이 안 맞으면 올릴 때 --spa(한 화면 앱) 또는 --no-spa(여러 페이지)로 직접 정할 수 있어요. 안 보이는 주소용 안내 화면을 직접 만들고 싶으면 404.html을 같이 올리면 돼요.
다시 올리면 바로 바뀌어요
같은 이름으로 다시 올리면 글·글자·기능은 곧바로 새것으로 바뀌어요. 기다리거나 따로 뭘 비울 필요가 없어요. 올리기가 끝나면 실제 주소를 열어봐서 새 화면이 나오는지 대신 확인하고 알려드려요.
- 사진·글꼴을 같은 파일 이름으로 바꿔 올렸을 때만 잠깐(최대 1시간) 옛것이 보일 수 있어요 — 이럴 땐 파일 이름을 바꿔서 올리면 즉시 바뀌어요 (
hero.png→hero-2.png). - 잘 바뀌었는지 볼 땐 주소 그대로 여세요. 뒤에
?v=1같은 걸 붙이면 늘 새것처럼 보여서 착각하기 쉬워요. - 확인 단계를 건너뛰려면 올릴 때
--no-verify를 붙이면 돼요.
특정 경로를 다른 서버로 보내기 (경로 프록시)
화면(정적)은 무료로 올리면서, 블로그 글이나 API 같은 일부 경로만 다른 서버로 보내고 싶을 때가 있어요. 올리는 폴더에 _redirects 또는 onpod.json 파일을 두면, 주소는 그대로 둔 채 해당 경로를 다른 곳으로 연결해요(이동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그대로 보여줌).
- 예)
/blog/p/*→https://cms.onpod.ai/blog/p/:splat— 한 도메인에서 웹사이트 + 동적 블로그를 합쳐요. - 보내는 대상은 https 공개 주소만 가능해요(보안).
안 올릴 파일 제외하기
.git·node_modules·숨김 파일은 자동으로 빼고 올려서, 현재 폴더를 그대로 올려도 내부 파일이 유출되지 않아요. 더 빼고 싶으면 폴더에 .onpodignore(없으면 .gitignore)를 두면 그 규칙대로 제외해요.
화면만 있는 사이트 vs 데이터가 있는 앱
소개·랜딩·포트폴리오처럼 화면만 보여주는 사이트는 위 방법으로 무료예요. 로그인·글쓰기·주문처럼 데이터를 저장하는 앱이라면, 무료 데이터 DB를 같이 붙여서 올릴 수 있어요 — 이것도 에이전트한테 “DB 붙여서 같이 올려줘” 라고 하면 돼요. 자세한 건 내 앱 올리기 도움말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