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pod은 충전한 크레딧에서 쓴 만큼만 차감돼요. 기본료·최소 약정·해지 수수료가 없어요. 이 페이지만 읽으면 잔액이 왜 줄었는지, 뭘 지우면 요금이 끝나는지 스스로 알 수 있어요.
뭐에 요금이 붙어요?
- 서버(팟·앱) 실행 시간 — 켜져 있는 동안만 시간당으로. 끄면 실행 요금은 그 자리에서 멈춰요.
- 디스크 보관 — 서버를 꺼도 파일은 남겨두니까, 남아 있는 용량만큼 보관료가 나가요.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해요.
- 데이터베이스 — 플랜별 요금. 무료 Dev 플랜은 0원이에요.
- 체크포인트 자동 백업 — 보관 중인 용량만큼 ₩32/GB·월.
- 파일 저장소 — 저장한 용량만큼 ₩45/GB·월. 다운로드는 무료예요.
- 앱의 아웃바운드 고정 IP — 쓰는 동안 월 ₩9,450. 앱을 지우면 그 자리에서 끝나요.
무료인 것 — 정적 웹사이트({이름}.onpod.ai·내 도메인 연결 포함), 데이터베이스 Dev 플랜, 파일 다운로드. 자세한 단가는 요금표 페이지에 있어요.
서버를 껐는데 왜 잔액이 줄어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서버를 정지하면 실행 요금은 멈추지만, 다음에 켰을 때 이어서 쓸 수 있게 파일은 남겨둬요. 그 남은 파일의 보관료가 계속 나가요.
- 정지한 팟의 팟 디스크 = ₩153/GB·월
- 데이터 디스크·공유 디스크 = ₩180/GB·월(팟에 안 붙어 있어도 보관 중이면 청구)
- 체크포인트 백업 = ₩32/GB·월
보관료는 실제로 받은 용량만큼만 나가요. 플랜으로 만든 앱은 플랜마다 디스크가 정해져 있어서(Hobby 2GB · Standard 5GB · Pro 10GB · Business 20GB), 정지해 둬도 그 용량 기준이에요 — Hobby 앱 하나를 한 달 정지해 두면 ₩340 쯤이에요. 사양을 직접 고른 GPU·전용 서버는 고른 디스크 용량 그대로 계산해요. 무료 앱은 절전 상태여도 0원이에요.
보관료를 끝내는 방법은 하나예요 — 지우면 끝. 팟·디스크·백업을 삭제하면 그 시점부터 요금이 붙지 않아요. 다시 쓸 일 없는 정지 팟은 정리해두시는 게 좋아요.
“내 onpod 계정에 정지된 팟이랑 안 쓰는 디스크 있으면 찾아서 정리해줘”
지금 뭐에 나가는지 어디서 봐요?
- 잔액 화면의 「시간당 사용」 — 지금 이 순간 시간당 얼마씩 나가는지. 서버·디스크 보관·데이터베이스·고정 IP까지 전부 합친 숫자예요.
- 이번 달 사용 요약 — 서버 사용료·디스크/백업 보관료· 데이터베이스 요금이 항목별로 나뉘어 보여요.
- 일별 사용 그래프 — 어느 날 얼마 썼는지. 갑자기 급증한 날이 있으면 그날 뭘 켰는지 돌아보면 돼요.
“내 onpod 잔액이 왜 줄고 있는지 항목별로 분석해줘”
요금 아끼는 법
- 소개·랜딩·포트폴리오는 정적 웹사이트로 — 무료예요. 서버를 띄울 필요가 없어요.
- 다시 쓸 일 없는 정지 팟은 삭제 — 정지는 「일시 중단」, 삭제가 「과금 종료」이에요.
- 잠깐 실험이면 「끄면 작업 공간 지워줘」 옵션 — 정지하는 순간 요금이 끝나요. 남길 파일이 없는 실험용에 딱이에요.
- Slack·Discord 봇은 봇 전용으로 — 가장 작은 요금제(월 9,450원)로 절전 없이 항상 켜둘 수 있어요.
- 트래픽이 들쭉날쭉한 앱은 자동 확장으로 — 부하가 낮을 땐 자동으로 줄여서 그만큼만 내요.
월 지출 한도
한도를 따로 안 걸어도 기본 상한이 있어요 — 앱 하나당 월 20만원, 계정 전체 월 100만원. 더 조이고 싶으면 앱별로 onpod app spend-cap, 계정 전체는 onpod spend-cap-account 로 직접 정할 수 있어요. 한도에 닿으면 요금이 더 늘어나는 자동 동작(서버 늘리기·머신 키우기)만 멈추고, 실행 중인 서비스는 그대로예요.
자동 충전
잔액이 정해 둔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등록한 카드로 자동 결제돼서, 잔액이 바닥나 서비스가 멈추는 일을 막아줘요. onpod auto-recharge 명령이나 콘솔 결제 화면에서 기준 잔액·충전 금액을 설정할 수 있어요.
카드 없이 충전하기 — 계좌이체와 세금계산서
법인 계좌에서 이체해 충전하고 세금계산서를 받을 수 있어요. 결제 화면의 「크레딧 충전」에서 계좌이체를 고르고 금액·입금자명을 적으면 입금 계좌를 안내해드려요(메일로도 보내드려요). 세금계산서가 필요하면 사업자등록번호·상호·대표자·받을 이메일을 함께 적어주세요. 한 번 적으면 다음부터 자동으로 채워져요.
- 입금한 뒤 「입금 완료」를 눌러주세요. 운영자가 입금 내역과 금액· 입금자명을 대조해 충전해요. 영업일 기준으로 확인되고, 확인되면 메일로 알려드려요. 카드처럼 즉시 반영되진 않아요.
- 입금액이 그대로 충전돼요. 부가세를 따로 더 내지 않아요. 세금계산서는 입금액을 공급가액과 부가세로 나눠 담당자 메일로 발행해드려요.
- 기업 워크스페이스는 기업 관리 → 결제에서 조직 크레딧으로 충전할 수 있어요(관리자). 회사 자산 사용액이 그 크레딧에서 먼저 차감돼요.
- 아직 입금하지 않은 신청은 「신청 취소」로 지울 수 있어요. 이미 입금했는데 확인이 늦으면 입금 내역을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onpod 크레딧을 회사 계좌이체로 충전하고 세금계산서 받고 싶어. 어디서 해?”
요금이 이상해 보이면
내가 잘못 쓰고 있는 건지 헷갈릴 땐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잔액 화면 캡처와 함께 [email protected]로 메일 주시면 어디서 나간 요금인지 확인해서 알려드려요. 코딩 에이전트한테 먼저 물어봐도 돼요.
“이번 달 onpod 요금 내역 뽑아서 항목별로 설명해줘. 줄일 수 있는 것도 알려줘”